평생 기억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조회Hit 44회 작성일Date 26-02-04 13:47 본문 갑작스럽게 소천하신 장인어른, 불과 하루 이틀 전만 해도 평범한 일상을 보내다시피 저희 곁을 떠나신 장인어른.마음의 준비도, 그 어떤 상황에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정신이 없었습니다.그럴 때 모든 과정에서 장인어른을 최선으로, 그리고 최고로 챙겨 주시고, 안내해 주시고, 마치 한 가족처럼 마음을 함께 해준더피플라이프 박성민 장례지도사님.덕분에 위로도 받고, 장인어른을 뵙는 마지막 순간을 평생 기억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목록 이전글친절하고 진정성 있는 서비스에 감사드립니다. 26.02.04 다음글매우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. 26.02.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