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용후기

더피플라이프 상조에 들어놓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.
아버지께서 암투병으로 요양병원에 계시다 돌아가신 거라 어느 정도 마음에 준비가 된 상태에서 맞이하게 된 이별 이였습니다.
그러나 막상 닥치게 되니 당황스럽더군요.
처음 장례식장에 도착했을 때 제일 먼저 맞이해주신 분이 최용석 장례지도사님이었습니다.
자세한 설명과 친절한 태도에 안도감이 들더군요.
힘들 때 곁에 있는 분이라서 마음에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.
도우미 분들도 손님이 요청하기도 전에 필요한 것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.
전체적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.
주변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.
처음 겪는 일이라서 어려움이 많을 줄 알았는데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어머니 장례 때도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