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용후기

4남 2녀 중 넷째 오빠가 아팠던 와중에 갑자기 세상을 떠났고, 뿔뿔이 헤어져 살았던 가족들이 제주도, 전라도, 경기도에서 한 곳
이곳 경기도 의료원 파주병원에 모이게 되었다.
근데, 둘째 올케 언니가 더피플라이프 상조에 오랫동안 가입되어 있어, 도움을 받게 되었다.
더피플라이프 차민국 팀장님, 실장님께서 차분하고 신속, 정확하게 장례 서비스에 대해 설명해주시고,
그 외 궁금한 사항 및 우리가 입관 할 때 부탁한 사항 및 상주에게 친절히 말씀해주셔서 정말 뭐라 말로 표현할 지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밖에 없는 것 같다.
그 와중에 낙심해 있는 아들을 잃은 어머니를 따뜻한 유자차를 대접해 드리는가 하면, 식사는 하셨는지 체크도 해주시고 정말 감사드린다.
마지막까지 잘 부탁 드립니다. 차민국 팀장님, 실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.
앞으로도 더피플라이프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