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례지도사님의 따뜻한 모습과 태도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.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조회Hit 33회 작성일Date 26-02-04 13:59 본문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 절차를 알아서 진행해줘서 가족들이 장례에만 집중할 수 있었으며 장례지도사(차민국)의 장례에 대한 복잡한 예절,의전 부분을 친절하고 꼼꼼하게 안내해 주었으며 성심성의를 다해주는 장례지도사님의 따뜻한 모습과 태도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. 목록 이전글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. 26.02.04 다음글더피플라이프를 만나게 된 것에 후회 없었고 감사했습니다. 26.02.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