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의 마지막 가는 길, 큰 힘이 되었습니다.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조회Hit 13회 작성일Date 26-02-04 11:20 본문 마지막 순간은 늘 갑작스럽게 다가오더군요.마음의 준비를 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그 시간이 찾아오니 당황하고 어떤 것부터 준비해야 할 지 몰라 우왕좌왕 할 때더피플라이프 상조에서 오셔서 친절히 설명해주어 엄마의 마지막 가는 길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. 목록 이전글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26.02.04 다음글추운데 수고 많으셨어요. 26.02.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