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사의 말씀을 글로 전합니다.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조회Hit 18회 작성일Date 26-02-04 10:59 본문 2025년 12월 26일 어머니의 갑작스런 비보로 인하여 형제, 자매, 지인들의 우왕좌왕으로 인하여 어떻게 일을 처리해야 할 줄 몰랐는데더피플라이프 장례지도사 팀장님의 인도 하에 저희 유가족들은 장례 절차에 맞추어 일사천리로 진행하는 젊은 장례지도사에게 감사의 말씀을글로써라도 전할 수 있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. 목록 이전글엄숙하게, 성의 있게 아주 잘 하셨습니다. 26.02.04 다음글더피플라이프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. 26.02.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