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용후기

불과 5개월 전 어머니를 떠나 보내고 다시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게 되는 슬픔에 맞닥뜨렸습니다.
더피플라이프의 도움으로 어머니를 편하게 보내드리고 다시 더피플라이프의 도움으로 아버지를 보내게 되었습니다.
김익주 팀장님의 지도 아래 어머니를 너무 편안히 잘 모셨고 아버지도 팀장님께 도움을 요청 드렸습니다.
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배려해주시고 장례 절차 하나하나까지 잘 안내해 주셔서 아버지도 편안하게 모실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.
말없이 묵묵히 장례 절차를 이끌어 주시고, 아버지를 보내는 심경까지 살펴봐 주시는 지도사님의 배려가 느껴져 더 고마웠습니다.
더피플라이프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.